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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귀 의 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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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는 늘 내곁에서 말을 합니다  많은 지식과  좋은 인연을 만들어 주며 오늘도 하나을 배우고 갑니다~

조회 수 :
908
등록일 :
2018.03.13.21:15:11
371326e1b7c00801cc578d8abf7e440b.JPG : 노루귀 의 수난

출코회원님들에게 노루귀 사진을 찍고 노루귀을 체취해간다고 합니다.

회원 여러분들이라도 잘 감독했으면 합니다

정말 카메라 메고다니기가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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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22:07:37
아직도 이런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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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22:11:40

1번 - 나 자신 부터 찍으러 안 간다 --- 찍으러 가면  아무리 조심해도  내 발밑에  노루귀가 있을수가 있습니다.

2번 - 찍으러 가도 누구에게도 정보를 공개 안 한다. -- 어디서"? 누구와?  ___> 작년 , 재작년 사진입니다........라고 하는것이 정답

3번 - 현장에서 사진가로써 할수없는 짓거리를 하면 싸움을 해서라도 못하게 한다 . ---경찰서 가야겠지요.ㅋㅋ


과연 할수있으까요?

태권 V 님은  접사렌즈가 없는 사람인  것으로 압니다.  왜"  ?  1.2.3.번을  이야기 하기 싫은 사람이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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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22:29:32

1번에 동의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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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22:17:17

사진만 찍으면 안됩니까?

왜 캐어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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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3
22:52:43

사진은 안담으려 가지는 몬하고 조심한다고해도 발길에 밝히고

안가지도 몬하고 어짜면 좋지요

채치하여가도 집에서 키울수는 없을건대요욕심때문이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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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02:35:05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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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08:55:33

요즘 노루귀 묘목 구하려면 구할수 있는데

왜 자연에서 자란 귀한몸을 캐 가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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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09:35:42

미친 X들 놈들 손목아지를 비틀어 버려야 합니다 .

noprofile
2018.03.14
13:14:36
야생화가 가정집에서 자랄 수 있나요?
욕심이 화를 부릅니다.
풍도 갔다가 앞치마 깔고 촬영하는 것을
보고 너무 놀라 야생화 촬영하러 식물원
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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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13:59:16

참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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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4
17:25:54

한심스럽습니다.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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