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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열정입니다.

"열정이 없으면 사진하지 마세요"

 

다소 극단적인 표현이긴 하지만 오래전에 사진을 배우기 위해

인터넷 검색중에 발견한 글인데 지난 토요일 제가 이 말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져보았기에 회원님들과 공유하고자 글과 사진을 올립니다.

 

출사여행기는 작성해 보았지만 유저에세이는 처음 글 올리네요~~~

 

일단 저는 시작했다 하면 끝을 보아야 하는 성격이다 보니

오늘도 시간이 어느정도 걸릴지는 몰라도 자판 뚜드리기 마칠 때 까지

해 볼랍니다.ㅎㅎㅎㅎ 

 

그간 생계 문제에 몰두하느라 약 한달간을 카메라를 제대로 못잡았습니다.

그래서 일이 끝난 7/8일 밤에 동료들과 진하게 주님(?) 모시고 밤 늦게 집에 왔는데

다음날 7/9일 토요일 새벽 4시에 잠에서 깨어보니 어찌된 일인지 간밤의 일이 머릿속에

전혀 녹화가 안되어 있더군요~~~ㅋㅋㅋㅋ

 

뭐 컴터도 오래써서 버벅거리면 포맷할런지라 살면서 간혹

머리 포맷도 해 주어야 현대를 재미있게 사는 센스 아닐까요???? 

 

새벽에 시원한 공기도 마실겸 밖에 나가 하늘을 보니 보니

여명 빛에 약간 하늘이 열릴것 같은 예감...

 

그리고 그간 부산에서 못잡은 해무 분풀이를 운무로라도 해소해야

속이 풀릴 것 같은 한줄기 생각이 뇌리를 시속 300Km로 지나기에

ISO 올려서 셔속 1,000으로 꼬랑지를 재빨리 포착 했지요~~~음...

 

옆지기에게 같이 가자고 꼬시니 꿈쩍도 안하더군요. 그래서 재빨리 세수하고 

식탁을 보니 간밤에 먹다남은 빵 조각과 의사들이 벌벌 떤다는 방토(방울토마토)가

있길래 있는 대로 배를 채우고 옥정댁을 만나기 위해 부랴 부랴 집을 나섰습니다.

 

오늘도 서론이 길었지만 야그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9728c01f3bc921d0d286fb042a95e1c0.jpg2011:07:09 05:14:50 | aperture priority | matrix | Auto W/B | 0.050 s (50000/1000000 s) | F/5.0 | 4294.63 EV | ISO-6400 | 93.00mm | Flash-No

 1. 달리다 보니 옥정호가 가까워질 무렵 어느덧 5시가 넘었더군요~~~

운전하고 가는 도중에 빗방울이 뗠어지기 시작하고...

아무리 바빠도 차창으로 스치는 풍경 중 새벽녘 계곡을 덮은 운무가 아까워서

비상등 켜 놓고 ISO 6400 으로 올려서 한 컷 담았습니다.

 

 

국사봉 휴게소에 도착하니 더욱 캄캄해진 하늘에 비가 본격적으로 쏟아지기 시작하더군요...

아~~~새벽에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갈수는 없고, 일단 카메라 배낭을 메고 한쪽은 삼각대, 나머지 한쪽에는 우산을 들고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것을 참으며 국사봉을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중간지점 붕어섬을 담는 전망대 포인트에 오르니 더더욱 비가 세게 오더군요~~~ 

이제 부터는 하늘이 잠깐이라도 열리기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지요...

옥정댁 제발 치마 잠깐만 열어 주면 안될까???...

헛수고 않하기를 간절히 기원하면서 조금 나아지기를 기다렸습니다.

 

 

0abfdac6895e630b8175d52a5cfb007b.jpg2011:07:09 06:11:48 | aperture priority | matrix | Auto W/B | 0.125 s (125000/1000000 s) | F/9.0 | 4294.63 EV | ISO-100 | 42.00mm | Flash-No

2. 카메라를 꺼내는 것은 엄두도 못내고 빗속에서 홀로 세찬 바람과 폭우를 맞으며 얼마를

기다렸는지...대충 시간을 보니 30분 이상을 멍하니 홀로 기다린 것 같았는데 순간 잠시

비가  그치면서 옥정댁이 살짝 치마를 들어 올려 주더군요~~~이때를 놓치지 않고

재빨리 셔터를 눌렀지요...

 

 

260b7c8692a55aa9582baf90e6d7def2.jpg2011:07:09 06:13:42 | aperture priority | matrix | Auto W/B | 0.125 s (125000/1000000 s) | F/9.0 | 4294.63 EV | ISO-100 | 25.00mm | Flash-No

3. 그런데 위 사진에서 보다시피 3분도 채 못되어  다시 먹구름이...흑흑흑~~~

 

 

시간상으로는 이미 해가 중천에 떠 있을 시간인데 비구름으로 현장은 뿌옇고...

이렇게 된 바에야 국사봉 정상으로 가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일단 장비 챙겨서 다시 등산하여 국사봉 정상에 올랐습니다. 

 

 

417b96f4e956575c0b41657bd0e48782.jpg2011:07:09 06:52:45 | aperture priority | matrix | Auto W/B | 0.010 s (10000/1000000 s) | F/7.1 | 4294.63 EV | ISO-500 | 24.00mm | Flash-No

 4. 정상에서도 잠깐 틈이 보이다가 이렇게 구름이 밀려오니 또 암흑 속으로...

또 망연자실 하며 40분 이상을 간혹 보이는 그림도 안되는 운무를 담으며

비바람에 버티기 했습니다.

 

 

 

c2e2f0a133ade7f3d5d2f41ed21f2913.jpg2011:07:09 07:20:01 | aperture priority | matrix | Auto W/B | 0.003 s (3125/1000000 s) | F/6.3 | 4294.63 EV | ISO-500 | 35.00mm | Flash-No

 5. 국사봉 정상에서 우산 들고 있기도 팔이 아파서 보는 바와 같이 삼각대에 우산을 동여 메고

그 아래 웅크리고 서서 계속 하늘만 응시하며 오늘도 기다림의 미학을 실천 했습니다.

 

이때 참 많은 생각이 머리를 스치더군요...장마에 우중이라 인적은 전혀 없고...

오랜만에 적막감과 외로움 쓸쓸함... 그리고 가끔 저 멀리 들리는 천둥과 번개로 인한 두려움까지...

이때 문득 떠오르는 말...열정이 없으면 사진을 하지 마세요...

 

누가 시켜서 한 일도 아니고 오직

사진 열정 때문에 오르긴 했지만 언제 하늘이 열릴지 기약도 없고~~~

 

낚시하시는 분들 마음이 이해가 가고 대작을 담아 내신 사진 선배님들의

절대 고독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알겠더군요...

 

이럴 때 유용한 것이 스마트폰...

 

꺼내서 출코에 접속하니 벌써 출석부가

올라오고 횐님들이 출첵을 시작 하니 반가웠습니다...ㅎㅎㅎㅎ

 

새벽에 들레님과 반딧불 행님을 통화하니 고독 속에서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구요~~~

  

이미 바지 아랫쪽은 비때문에 모두 젖은 상태이고 애꿎은 불과자만 땠더니

잠깐 따스하긴 하나 입은 텁텁 했습니다.~~~ 

 

 

 

620270f14cc6862b22ff4b5e5fc91fc5.jpg2011:07:09 07:28:16 | aperture priority | matrix | Auto W/B | 0.013 s (12500/1000000 s) | F/10.0 | 0.00 EV | ISO-320 | 30.00mm | Flash-No

 6. 드디어 아침 7시 30분 경 하늘이 잠시 열릴 기미가 보여서 몇컷 찰칵...

 

잘 아시다시피 국사봉 정상에서는 금붕어섬이 사진에서 처럼 절반 밖에 안보이지요~~~

국사봉 정상은 저멀리 일출 및 운해,그리고 수없이 펼쳐진 산의 봉우리들과 함께 진안 마이산 쪽을

담아 보려고 오르는 곳이지요...

 

 

 

216ff995cd7a4eec6a953cad5608db33.jpg2011:07:09 07:32:50 | aperture priority | matrix | Auto W/B | 0.006 s (6250/1000000 s) | F/8.0 | 0.00 EV | ISO-320 | 35.00mm | Flash-No

 7. 보다시피 구름의 상태를 보니 잘 하면 약 30분 정도는 하늘이 열릴 것 같아

재빨리 장비를 챙겨서 거의 날다시피 금붕어섬 포인트가 있는 아랫쪽 전망대로 하산 했습니다...

 

 

 

2d00787d64e066630e0d86f97f746665.jpg2011:07:09 07:49:31 | aperture priority | matrix | Auto W/B | 0.004 s (4000/1000000 s) | F/8.0 | 4294.63 EV | ISO-320 | 35.00mm | Flash-No

 8.  예상대로 포인트에 도착하니 드디어 앞쪽부터 본격적으로 열리기 시작 하더군요~~~~ 

한편으로 제가 사는 가까운 곳에 이런 멋진 출사지가 있다는 것이 참으로

고맙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7957f1893b62adddaaeb24c96233024f.jpg2011:07:09 07:54:18 | Reserved | matrix | Auto W/B | 0.010 s (10000/1000000 s) | F/7.1 | 0.00 EV | ISO-100 | 32.00mm | Flash-No

 9. 이때부터는 쾌재를 부르며 운무가 빠르게 변하는 상황을 지켜 보면서

 카메라 셔터 땀나도록 본격 담아내기 시작 했습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약 30여분 정도를 옥정댁이 허락해준 것 같았는데

짧은 시간이었지만 오랫만에 카메라 기계음 원없이 들었지요~~~

 

다시 하늘이 먹구름으로 어두워지길래 하산하여 귀가했고 도중에

참으로 비가 많이도 쏟아지더군요...

집에 오자마자 우선 정리하여 출코에 몇 컷 올리고 김제에 잠시 들렀다가

이제 오후에는 역시 날씨에 아랑곳하지 않고 덕진공원으로 향했습니다.

 

덕진공원에 도착하니 비는 그쳤지만 잔뜩 흐렸고

예정대로 연꽃 가요제를 비롯 각종 공연 및 부대행사가

실시되고 있더군요~~~

사람이야 당연히 많구요....

 

 

b770b807fe0e0b9944fa6e520550a2f9.jpg2011:07:09 15:31:55 | aperture priority | matrix | Auto W/B | 0.001 s (800/1000000 s) | F/6.3 | 0.00 EV | ISO-400 | 373.00mm | Flash-No

 10. 많은 인파로 사진 담기에는 정신이 없긴 했지만, 그래도 지나고 보면 그리운게 사람이요 정 이더군요...

그 와중에도 위 사진에서 처럼 작품 만들 수 있는 것은 다 시도해 보았습니다...ㅎㅎㅎㅎ

 

 

3b87ee74f20747d27b2e23bef3596bfd.jpg2011:07:09 15:43:47 | aperture priority | matrix | Auto W/B | 0.001 s (1250/1000000 s) | F/5.0 | 0.00 EV | ISO-400 | 75.00mm | Flash-No

 11. 연 너머로 시원한 분수가 있어서 좋구요~~~

 

이때 우연히 출사나온 바람나무님을 만나니 너무 반가운데 어떻게 말로 표현할 방법은 없고...

캬~~~수줍음에 어정쩡하게 차 한잔 마시자고 말도 못하고 서로 다른 각자의 일정으로

그냥 헤어지니 나중에 그 아쉬움이 크더군요....

 

 

 

fd8a06977ff915bd2680910255219a1f.jpg2011:07:09 17:02:53 | aperture priority | matrix | Auto W/B | 0.008 s (8000/1000000 s) | F/8.0 | 0.00 EV | ISO-100 | 31.00mm | Flash-No

 12. 공원을 돌며 연꽃 상태를 자세히 보니 열흘동안 붉은 꽃은 없다는 화무십일홍 이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그 사이 장마로 비가 많이 와서인지 다녀간지 2~3일 사이에 벌써 연꽃이 많이 떨어지고

연밥이 생기기 시작했더군요...

 

 

e1bb4a6ae987c40fd2d3fe3c4d5ebaaf.jpg2011:07:09 17:34:51 | aperture priority | matrix | Auto W/B | 0.005 s (5000/1000000 s) | F/5.0 | 0.00 EV | ISO-100 | 105.00mm | Flash-No

13. 행사장 반대편에서 연꽃을 한참 담다가 멀리서 보니 멋진 바라춤 공연 장면이 보이길래  담지 않을 수가 없어서

행사장으로 열심히 달려가 몇 컷 담으니  스님들의 용왕제 공연이 끝나버려 그 또한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살면서 모두 얻을 수는 없지요...하나를 얻으면 또 하나를 잃는 것이 인생이구요~~~

 

aa62f1ab934e2cbd8f9d3f8cfb396313.jpg2011:07:09 17:53:30 | aperture priority | matrix | Auto W/B | 0.006 s (6250/1000000 s) | F/5.6 | 0.00 EV | ISO-100 | 235.00mm | Flash-No

 14. 아이들의 공연 모습은 어찌나 예쁘던지...

애들을 보면 이제 빨리 손주도 좀 보고 싶긴 한데...^^*

대학 졸업한 큰 딸은 아직 시집갈 생각은 없는 듯 하구요...

 

 

850c038f638bfc356ecc9ffa59a2d1a2.jpg2011:07:09 17:58:16 | aperture priority | matrix | Auto W/B | 0.008 s (8000/1000000 s) | F/5.6 | 0.00 EV | ISO-100 | 100.00mm | Flash-No

 15. 쉬즈벨리 댄스...

멋진 공연의 연속이네요...

 

 

1493030717527e16a6e97fc41c89e0f5.jpg2011:07:09 18:03:36 | aperture priority | matrix | Auto W/B | 0.008 s (8000/1000000 s) | F/5.0 | 0.00 EV | ISO-400 | 180.00mm | Flash-No

 16. 멀리 남미에서 온 자메이카 악단의 멋진 연주와 음악도 있었구요....

 

 

383512e1204a0cf05bae2fe8901a71ce.jpg2011:07:09 18:45:58 | Reserved | matrix | Auto W/B | 0.010 s (10000/1000000 s) | F/6.3 | 0.00 EV | ISO-400 | 19.00mm | Flash-No

 17. 덕진공원 전망대에 올라 전체 풍경을 담기까지...어느덧 7시...

다리도 아프고 배도 고프고...저녁 공연 모두 끝날때 까지 굶어가며

담기에는 아무래도 너무 무리인 듯 싶더군요... ㅎㅎㅎㅎ

 

 

나중에 보니 본격적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하여 귀가하길 잘 했더군요...

 

이렇게 새벽 4시 부터 저녁 7시까지...

이날 하루도 장마 기간 이었지만 오직 사진 열정 하나로

새벽부터 비맞아 가며 하루를 불 태워 보았습니다.

 

지금껏 살면서 가장 행복했던 때를 회상해 보면 무언가에 빠져 열정을

다하고 있을 때가 가장 즐겁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회원님들 무엇을 하든 정성을 다하고 열정을 불태우는 시간과 삶을 많이 만들면 그것이

보람찬 인생이고 기쁨이요 행복한 삶이지 않을까요???

 

그제 7/9일 밤 10시 부터 지금 글을 마치는 7/11일 새벽 3시 30분 까지...

전주에는 무려 29시간째 이상 연속으로 비가 내리네요...

와우~~~무지막지 합니다.

 

포스팅 한 뒤 수정하다 보니 벌써 새벽 5시가 넘었네요.

에세이는 약간의 감성이 필요한데 다 써놓고 마무리하다 보니

아무래도 하루 출사기가 된 느낌이 더 강합니다.ㅎㅎㅎㅎ

 

 그래도 재미없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리고

오늘도 출코 회원님들,  호흡하는 그날까지 저마다 가진 가슴속의 열정을 불 태우는

 행복하고 즐거운 사진 생활 되시길 기원합니다.~~~^^*

 

 

 

 

 

 

 

 

 

 

 

 

 

 

 

 

 



profile

마음을 담는 사진가 ~~~

 

 

 

 

 haram7895@hanmail.net

이름 :
id: 하얀고무신/김종채하얀고무신/김종채
제목 :
사진은 열정입니다.
조회 수 :
4016
추천 수 :
14 / 0
등록일 :
2011.07.11.02:35:42

profile
2011.07.11
05:36:26
출석부에서 넘어왔어요..

즐겁게 감상 합니다.
profile
2011.07.11
06:48:27
잘 읽었습니다.
무엇이든 열정없인 못하죠.
특히 사진에는 꼭 필요한 덕목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profile
2011.07.11
09:03:53
마치 저가 다녀온듯하게 생생한 현장감으로 잘 읽었습니다....
profile
2011.07.11
09:05:02
열정이 가득 묻어나는 귀한글과 사진 그리고 하얀고무신님의 사진에 대한 열정
절절하게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2011.07.11
09:05:02
열정이 가득 묻어나는 귀한글과 사진 그리고 하얀고무신님의 사진에 대한 열정
절절하게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noprofile
2011.07.11
09:13:20
정말..
대단하신 작가님!..
열정이 하늘을 열리게 했나 봅니다..^-^*
감동의 드라마.. 각본없는 연속(?)극 잘 감상했습니다..^^
profile
2011.07.11
17:23:22
아름다움을 찾아 카메라에 담는 취미는 지상최고 일 것입니다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정녕 아름다운 분입니다
profile
2011.07.11
21:08:07
멋집니다. 출사기로 빨리 넘어 오세용~~
profile
2011.07.11
22:41:27
뭔가에 빠져 든다는것 한번쯤 해볼만한 그런 일인것 같습니다,잘 읽었습니다.
profile
2011.07.12
07:03:42
이 글 중간쯤 읽었는데 해무잡으러 가자고 해서 지금 나갑니다
다시 올게요.
profile
2011.07.12
12:43:43
참으로~ 느낌이 좋은작품, 한참을 바라 봅니다.
profile
2011.07.13
12:12:51
옥정호와 덕진공원에 연꽃구경 잘 하고갑니다,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profile
2011.07.15
14:08:45
열정만있으면 못할께 없다란 생각이 듭니다..사진은 잘찍은사진도없고 못찍은사진도 없지만 열정이들어간사진이야말로 진정 훌륭한사진이라생각합니다 선배님의 열정 또한번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2011.07.23
12:59:02
새벽에서 다시 새벽까지의 열정 닮고 싶습니다.
정말 열정 없이는 사진 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에세이 잘 봤습니다.
profile
2011.07.26
05:53:26
좋은 글 잘 읽었읍니다. 결론적으로 옥정댁의 밀당에 지신건가요? ㅎㅎ
님의 열정에 다시 한번 박수를 보내드리고
저도 님의 그런 열정을 본 받도록 하겠읍니다.
profile
2011.07.28
17:58:19
멋진글 사진 정말 유익한 에세이 였습니다.
놀라운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짝짝짝))
profile
2011.08.28
22:36:50
참으로~ 느낌이 좋은작품,
profile
2011.08.30
18:53:20
느낌이 좋은작품, 찬사를 보냅니다. 즐겁게 감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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