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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id: ㅊ ㅓㄹ ㅣ/손상철ㅊ ㅓㄹ ㅣ/손상철
제목 :
이런 얘기 들어 보셨나요?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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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794
등록일 :
2020.05.23.08:28:30

만약에~

 귀, 눈, 입,코 만 있고,

팔다리가 없는 알같은 몸뚱아리로,

이 세상 어느 숲속에서  태어 난다면,

그것도 한시간후 세상을 하직하게 된다면,,,,

이 세상에 태어날 가치가 있을까요?


일단  눈이 있으니 아름다운 푸른하늘과 싱그러운 녹음을 볼수 있겠지요,

그리고 코가 있으니 실바람에 실려오는 숲의 내음, 꽃향기를 맡을수 있지요,

또 새소리 풀벌레소리, 나무를 스치는 바람소리 온갖소리들이 귀를 즐겁게 하겠지요~

그리고 그 아름다움을 소리내어 노래 할수 있슴에,

그 한시간의 짧은 생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할까요?


우리는 평균 80여년을 살지만,

그 한시간이나 실은 진배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늘 느끼다보니, 물과 공기처럼 귀함을 못 느끼는 것이지요,,,


이렇듯 우리의 삶은,

 아름다운 세상에 선택 받은 생명들 입니다.


80년을 살더라도~

한시간 같은 소중함을 느끼고,

오늘 무엇을 할것인가? 생각하고,

그리고 주어진 삶에 감사하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흐르는곡 루이암스트롱/What A Wonderful World

https://youtu.be/Sz80XaXF2W8


*밤새 물방울이 맻혀 아침빛을 받은 영롱한 이슬방울이,

자연의 이치를 이야기 하는거 같은 아침이었습니다.

즐건 주말 맞이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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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08:48:51

이 아름다운 세상에 태여남이 얼마나 복 받은건지 잘 알겠습니다.

귀한걸 깨우처 주셔서 고맙습니다.


즐거운 주말 맞으시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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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09:16:41

늘 감사하며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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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09:19:06

한주의 피곤을 모두 털어내시고
좋은 기억만 가득가득
떠오르는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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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09:28:31

몸이 건강할때 언제나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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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09:30:54

우리네

인생이란게 ...

어느듯 ...

살아온날 보다

살아갈 날이 훨 ~ 짧아진 인생이고 보니

점점이 다가오는 시간들이 지남을 아쉬워 하지예

"어제 죽은이가 그토록 살고 싶어하던 오늘입니다 ""

하루를 보람있게 살아야지예 ...

코로나로 몸은 가차이 할수 없지만 서도

마음만이라도 자주자주 연락도 하고 그라고 사입시더 !!!

대장님 말씀 마따나 인생이란  찰라" 입니더

허니 ...

남은 인생 즐기면서 잼나게 사이시더 ㅋㅋ

인자마 미케다아 울메 안남았니더 ㅋㅋ

하고 잡은거 하고 사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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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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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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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09:44:18

자연과 함께하면서, 땀흘려 농작물을 가꾸시드니..... 득도 하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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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09:52:06
좋은말씀 귀담아 하루 시작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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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10:05:30
주말아침이 갑자기 무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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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11:07:49

sticker_002.png웃으면 되이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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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10:32:01

좋은 말씀 새기며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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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10:45:54

오늘 하루도 감사한 마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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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10:56:49

즐겁게 살아야지요..~~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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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12:14:18

아버지 어머니 돌아가시고 나니

인생은 덧 없이 흘러간것같아요

그 기나긴 세월이 한시간 처럼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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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12:42:49
좋은 말씀입니다

열심히 놀다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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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13:26:16

남해 가셔서 자연과 완전히 동화되어 가시는것 같습니다.

빨리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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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15:11:39

짧은 시간속에서 살아갈수록

모든것이 소중하고, 아름답고 값진것이라고 느껴질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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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16:01:52

하산하셔도 바다가 가까워서 좋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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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17:37:59

항상 감사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참 안되는게 인간이겠죠.

profile
2020.05.23
20:06:25

감사 드림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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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3
21:49:11

하루를 살아도 늘 감사하며 헛되지 않은 삶이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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