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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얘기-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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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son

조회 수 :
626
등록일 :
2020.02.05.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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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10:13:24
저는 6~7살때, 삼촌의 새고무신을 엿바뀌먹고 디지게 혼났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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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10:16:26

추억의 장면입니다~

그너무 검정고무신은 우째 그리도 안 닳던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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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10:57:18
ㅋㅋㅋㅋㅋㅋㅋ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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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11:20:00

추억이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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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11:46:54

뺑뺑이 돌리고  솜털 달린 송곳으로

뺑뺑이 판에 내리 꼿으면 상품 걸려있는 번호에 꼿이면 그걸 주는데  . . .

근데 우째 그개 잘 맞히던지 ㅎ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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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11:56:53
추억을 더듬어보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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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11:59:54

저는 구민학교 졸업식날 검정 새고무신 잊어 버리고 와서

지금도 신발 찾는 꿈을 자주 꾸어요

항상 내신발이 없어지고 한짝만 있는 꿈을 몇십년이 지나도 찾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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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12:06:30

번데기 찍기..이제는 그시절이 그리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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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12:53:10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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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13:13:16

추억이 새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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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13:30:16

고무신 학교가서 잃어버리지 말라고 앞코에 연탄집게 달궈서 어머니가 구멍을 내주셨어요~^^;

noprofile
2020.02.05
19:41:19

옛 추억이 그리운 계절에

군 고구마나  사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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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19:52:58

추억의 ...

그곳으로 다시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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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20:21:20

추억의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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