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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얘기-3

profile

Johnson

조회 수 :
644
등록일 :
2020.02.04.13: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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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과 후 학교부근 도로변이나 문방구에서 설탕을 용기에 녹여서 응고된 얇은 별, 하트 등 여러가지 모양으로 핀을 조심 조심해 가며 오려내든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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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
13:46:45

국자에 하얀 돌사탕에 소다가루 넣어서 저으면~

부풀어 올라 나무젓가락으로 떠서 먹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이것도 용돈 받는 애들의 예기지만요 ^^

그리운 추억을 상기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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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
13:51:32
ㅋ~~초딩시절이 생각납니다,
여름엔 돌리판에 내려꽂는 아이스케끼 뽑기도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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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
20:26:08

얫날 얘기-4에 올릴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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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
14:24:55

산골짜기에서는 이런 맛도 모르고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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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
14:29:27

최곱니다~~~~~

noprofile
2020.02.04
14:37:32
아저씨 앞에 쭈그리고 앉아
아저씨가 국자에 설탕과 소다
넣고 저어서 깡통 짜른것 틀에
부어 주면 별모양, 붕어모양등
여러가지 모양을 정성을 다해
요리조리 자르다가 잘못하면 부러져
아쉬워 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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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
15:35:43

바늘로 침발라 가면서 하다 들키면 무효처리 된 기억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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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
18:19:44

압침에 침바르고 ..자르든 기억이 납니다...

profile
2020.02.04
20:38:03

달고나 ...

ㅋㅋ

웃음이 나이더 ^^*

noprofile
2020.02.04
22:06:56

산골짜기 바닷가 살다.

서울 가서 처음 봤슈. ~ 

고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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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
22:27:06

추억의 띠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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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
23:07:38

별 모양을 잘 뜯어 내면 상품 한개주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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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06:15:43
옛날 이야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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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08:28:49

저희는 그걸 똥꽈자라 켓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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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10:09:37

부산에서는 똥과자 라고

정감이 가는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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