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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날의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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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괜시리 맴이 울적해서,

뒷산에 올라 보았습니다.....

 

이번 가을은 게으름의 극치로 뒷산에 첨 올라 봅니다.

오솔길에 낙엽이 한가득 입니다....

거의 인적이 없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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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 올라보니~~

오밀 조밀 정겹게 모여있는 섬들이,

한눈에 다 들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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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과 포구도 눈아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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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멍~~때리다가,

하산합니다....

겨울의 문턱~남은 갈대들이 손을 들어 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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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바꾸 돌며~~

머리를 식히니 한결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네요~~^^

즐건 오후로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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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16:25:30
남해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전망대에서면
울적했던 마음이 확 날아갈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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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16:26:45

우울한.  기분 달채려고 낙엽쌓인 산길을 꺼을셨네요

계절이 바뀌는 순간 괜시리 그런 마음도 들겠지요

한계절을 보내고 맞이하는 틈새의 순간이라 생각됩니다

대장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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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16:33:16
좋은 곳입니다
부럽넹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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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16:55:35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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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17:13:14

엉망이 된 인생 ~

뉴스보다가 갑자기 울컥하고, 밥 먹다가 눈물 흘리고, 가슴이 먹먹할 때도 있지요.

인생이 허무하고 자괴감이 들 때가 많아 불면증에 시달리기도 하고요.

인생이 그런가 봅니다. (......)


noprofile
2018.12.06
17:14:02
오솔길을 걸어 올라 정상에 서면 가슴이 뻥 뚫리겠어요.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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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17:19:05

하늘만 쳐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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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17:21:12

가까이 있으니 좋은 줄 모르시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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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17:50:40

멋지네요 등산객이 잘 없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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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18:31:45
멋진 나훌로 산행을 하셨네요.
낙엽 밟는 소리가 정말 좋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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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19:46:29

산보길이 그져그만 입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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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20:28:41

조오기에

스머프 집도 보이는데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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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20:36:30

갱년기가 오는 모양..............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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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22:37:39

멋진 포인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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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23:13:07

미조에서의

힐링 시간이 좋은듯 하이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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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23:44:48

멋진 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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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08:26:29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신거 같습니다.

즐감 합니다.

profile
2018.12.07
08:41:37

혼자



산행도

좋습니다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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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8
20:34:56

안전에 유의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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