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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바다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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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한 세상, 모난 인생

 

그저 사진만 바라봅니다.

 

http://blog.daum.net/blackkmc/?t__nil_login=myblog

 

 

 

 

 

조회 수 :
912
등록일 :
2018.09.08.12:36:51

생애

대부분을 바다근처에서 사네요.

어린시절엔 부산에서

자라면서 동해에서 3년

일자리 얻어서 여수에서 35년

ㅎㅎㅎ

짠내 질립니다.

헌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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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바다만 찍을까요!

몇장 합성 하였습니다.

즐거운 대작 낚는 그런 주말 되시길 기원 합니다. [ 전  이번 주일엔 쭈욱 출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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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8
13:44:20

전 평생 내륙에서 50년 살아 바다가 로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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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8
14:08:41

짠내 심하죠..

여름엔 습해서 끈적거리죠.

별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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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8
13:46:55
저도 바닷가에서만 37년째 살고 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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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8
14:09:43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습하고 짜고....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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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8
13:59:14
전 바다가 좋아요
짠내음이 그리울땐 삼천포로 갑니다 ㆍ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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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8
14:10:19

진주는 바다하고 떨어 졌쟎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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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8
14:18:35

바닷가 떠난지 ... 저도 40년 됐네요

가끔 집안 일로 부산 내려가는 것을 제외하고는.....

바다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 만큼 힘듭니다...서울에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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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8
15:13:56

전 바다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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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8
15:21:14

바다없이는 못사는 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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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8
16:08:52

그러게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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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8
17:02:58

짠내에 내성이 생겼습니다 ㅎ

저도 짠내가 그리울땐 삼천포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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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8
18:21:15

ㅎㅎ

멋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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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8
19:49:12

두곳다 좋아요.............

profile
2018.09.09
09:39:40

 잘  지내시죠  ?   늘  좋은  날  돼셔요  ^^

noprofile
2018.09.09
10:38:54
바다쪽에서 어린시절 보내고
나이먹도록 쭉 내륙에서 살다보니
바다가 그리울때가 점점 많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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